​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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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에스토피아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이루는 삶... 생명을 지키는 엠에스토피아

MSTOPIA는 1980년 '한국MS연구소'에서 출발하여

40여 년에 이르는 연구 결과가 총 집합되어 있는 연구기업이자 기술집약적인 기업입니다.

지난 1978년 우리나라 최초로 MS미생물을 활용하여 생쓰레기를 구수하고 향긋한 사료로 탈바꿈하는 기적을 연출하였고

이후 지속적인 MS미생물의 광범위한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 결과 1998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고, 2000년에 중소기업청에 의해 “기술경쟁력우수기업” 선정,

2001년에는 벤처 신기술 개발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0년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에 의해 개발된 MS발효추출물은 학계에서 지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농업인들에게는 획기적인 친환경신농업으로 활용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아울러 공해 없는 농산물 공급으로 전국민의 건강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2007년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지역특화기술혁신선도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루테인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계란을 생산할 수 있는 사료첨가제를 개발하였고,

그 결과 시중에 루테인 강화 계란이 생산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엠에스토피아는 축산분뇨 처리 시스템(감량화, 퇴비 액비화, 무방류 시스템)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연구,

유기성 폐기물의 처리시 생산되는 잉여열을 다시 이용할 수 있는 기술, 축산분뇨를 미세조류 배양배지로 활용하여

바이오디젤을 생산기술 등을 개발하였으며, 실용화 단계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농업과 축산이 함께 공존하여 조화를 이루는 적합한 친환경적 유기순환적 농업모델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엠에스토피아는 현재 한국 MS 연구소를 비롯하여 대학연구기관들과 강력한 연구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산학협동에 매진함으로써 신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러 건의 발명 물질특허를 등록하였고, 새로운 신기술들이 특허출원 중에 있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확대를 통하여 21세기 생명공학산업을 이끌어갈 선두자자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40여 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명이 존중되는 엠에스토피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 왔던 것 처럼

㈜ 엠에스토피아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데 그 힘을 쏟아 나갈 것입니다.